나나용북스는 쉽고 짧지만 깊이 있는 책을 만듭니다.
바쁜 하루 속에서 잠시 멈춰 자신의 생각을 들여다볼 수 있는작은 쉼표 같은 책을 전합니다.
출간 도서 보기 →나나용북스는 2023년 3월에 시작한 1인 독립출판사입니다. 마음이 말랑말랑해지는 책을 만들고 싶습니다. 쉽고 짧지만 오래 남는 문장, 가볍게 펼쳤지만 오래 생각하게 되는 이야기를 통해 독자가 자신의 생각을 키워나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나나용북스가 만든 책들을 소개합니다. 마음에 남는 한 권을 골라 천천히 읽어보세요.

나나용의 에세이 33편을 수록한 읽는 책이면서 동시에 쓰는 책이며, 독자의 기록이 더해질수록 완성되는 ‘생각 노트’입니다.
%20(1).png)
특이한 성장 배경을 가진 저자의 삶을 들여다보며 독자는 사랑과 친절, 그리고 작지만 분명한 행복감에 시선을 함께 두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png)
다정하고 따뜻한 말로 포장되곤 하는 ‘사랑’이 단편 소설의 상황 속에서도 사랑이라고 부를 수 있을지를 독자에게 질문함으로써 ‘사랑’을 깊이 고민하도록 유도합니다.

『채소로 채소를 키워요』는 “씨앗부터”가 아니라, 집에서 먹고 남은 채소 밑둥을 이용해 다시 채소를 키우는 방법을 중심으로 안내하는 생활 재배 책이에요.
나나용북스의 책은 주문 확인 후 순차적으로 발송됩니다.
A. 책은 나나용북스 페이지에서 구매하고, 강의는 강의 페이지에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나나용북스의 책은 각기 다른 방식으로 일상 속 마음과 생각을 천천히 들여다봅니다.
오늘의 마음에 맞는 책을 골라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