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AYONG BOOKS나나용북스는 쉽고 짧지만 생각할 여백이 있는 책을 만듭니다.
책장을 덮은 뒤 조금 더 나를 이해하고,일상 속에서 잠시 숨을 고를 수 있기를 바랍니다.

나나용북스는 독자가 책을 읽는 데서 그치지 않고,자신만의 생각과 이야기를 발견할 수 있는 책을 만듭니다.
느슨하게 적힌 문장과 문장 사이에서 각자의 생각이 자라고,책장을 덮은 뒤에는 조금 더 자신을 이해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스치는 하루, 머무는 책.

33개의 짧은 에세이와 132개의 질문에 답하며 나조차 몰랐던 생각을 발견하고 기록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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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고양이의 엉뚱한 공상과 야심을 재치 있는 운율로 담아낸 1911년작 고전 시집 번역서입니다.
치열한 일상 속 단비 같은 여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