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한 운율집

묘한 운율집

이 책은 1911년 미국에서 처음 출간된 아기 고양이의 1인칭 시점에서 쓰인 시집입니다.

할인가(10% 적용)
15,120 원

책 소개

1911년 미국에서 처음 출간된 시집 『묘한 운율집』이 오늘의 독자에게 다시 찾아왔습니다. 이 책은 아기 고양이가 품는 공상과 엉뚱한 생각들을, 우스꽝스럽고도 사랑스럽게 엮어낸 시 모음집이에요. 원작자인 올리버 허포드는 위트와 유머가 살아 있는 작품으로 사랑받아 온 시인이자 삽화가입니다. 그래서 이 책의 고양이는 ‘고전 속 존재’인데도, 지금 우리 곁의 깜찍하고 발랄한 아기 고양이와 하나도 다르지 않게 느껴집니다. 시대를 건너도 귀여움과 장난기는 그대로! 그게 이 책이오래 사랑받는 이유일지도 모르죠.

『묘한 운율집』은 나나용이 직접 번역했으며, 원작의 리듬과 농담을함께 느낄 수 있도록 원문과 번역문을 나란히 수록했습니다. 또한 손끝에 닿는 감촉까지 오래 남도록 고급 친환경 종이로 정성껏 제작했습니다.

<지은이 올리버 허포드>
올리버 허포드는 동물을 소재로 한 깜찍하고 재치 있는 작품으로 널리 사랑받은 저자이자 삽화가, 시인입니다. 일상적인 장면도 특유의 유머 감각으로 가볍고 생동감 있게 바꾸어내는 재능이 돋보이며, 그의 위트 넘치는 시는 시대를 넘어 읽히는 고전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옮긴이 나나용>
나나용은 오래된 문장 속 위트와 귀여움을 지금의 언어로 옮기며, 원작의 리듬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말맛’과 ‘운율’을 살려 번역했습니다. 원문과 번역문을 함께 실어, 독자가 두 언어 사이를 오가며 고양이의 장난기와 시의 리듬을 더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1
고양이를 좋아하시거나 키우시는 분
2
고전이나 시집을 좋아하시는 분
3
아기 고양이의 생각이 궁금하신 분

도서 정보

도서명
묘한 운율집
분야
고전, 시집
저자
올리버 허포드
삽화가
올리버 허포드
옮긴이
나나용
정가
16 800 원
출판일자
2024-10-14
총 쪽수
92쪽
제본 형태
무선
크기(가로*세로)
128*188mm
KC 인증 여부
미대상
ISBN
9791198275271

배송 안내

나나용북스의 책은 주문 확인 후 순차적으로 발송됩니다.
일반 택배로 발송되며, 배송 일정은 주문량과 택배사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파본 또는 오배송의 경우 확인 후 교환을 도와드립니다.
- 단순 변심으로 인한 교환/환불은 상품 상태 확인 후 안내됩니다.
- 자세한 기준은 배송/교환/환불 안내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배송/교환/환불 안내 보기
NANA Yong BOoks

다른 책도 함께 보기

나나용북스의 책은 바쁜 하루 속에서 잠시 멈춰 생각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제안합니다.
지금 보고 있는 책과 함께 읽기 좋은 다른 책들도 둘러보세요.
에세이, 자기 계발서

고로 존재한다: 읽고 쓰는 생각 노트

고로 존재한다: 읽고 쓰는 생각 노트
 17,000 원
책 보러가기 →
동화

개다운 하루

개다운 하루
 11,500 원
책 보러가기 →
어른 그림책

나도 별이 되겠지

나도 별이 되겠지
 15,000 원
책 보러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