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용의 강의와 북토크는 일방적으로 정보를 전달하기보다
참여자가 직접 생각하고 질문하며 자신의 언어로 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합니다.책을 만드는 과정, 경력을 정리하는 방법, 영어 원서를 읽는 경험,
꽃을 관찰하고 엮는 시간처럼 서로 다른 주제를 다루지만,
모든 프로그램은 자신을 조금 더 이해하고 표현하는 경험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배운 내용이 수업 안에 머물지 않고,
각자의 일상으로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대상과 목적에 따라 강의, 참여형 워크숍, 연속 수업과 북토크 형태로 구성할 수 있으며,
대상에 맞춘 프로그램을 기획합니다.
막연한 아이디어를 하나의 기획으로 정리하고, 글을 쓰고 편집해 실제 책으로 완성하는 과정을 다룹니다.
독립출판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도 자신의 이야기와 목적에 맞는 책의 형태를 찾을 수 있도록 실무적인 방법을 안내합니다.
경력을 업무 목록으로 나열하지 않고, 문제와 역할, 행동과 결과가 드러나는 이야기로 정리합니다.
이력서와 경력기술서, 자기소개서와 포트폴리오의 역할을 이해하고 자신의 경험을 설득력 있는 언어로 표현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영어 원서를 해석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등장인물과 사건, 작품의 주제를 질문과 토론으로 확장합니다.
참여자의 연령과 수준에 맞는 원서를 선정하고, 읽기와 어휘, 말하기와 생각 표현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진행합니다.
꽃의 이름과 특징을 알아보고 직접 다듬어 꽃바구니와 센터피스를 만드는 참여형 클래스입니다.
정해진 모양을 그대로 따라 하기보다 꽃이 가진 색과 선을 관찰하고 각자의 방식으로 표현하도록 안내합니다.
나나용북스의 출간 도서를 중심으로 북토크와 작가와의 대화를 진행합니다.
책을 쓰게 된 배경과 제작 과정, 작품에 담긴 질문을 나누고, 창작자와 독자의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대화를 이끕니다.
다른 작가와 창작자가 참여하는 프로그램의 모더레이팅도 진행합니다.
selected classes & talks책과 출판, 일과 삶, 사랑과 환경을 주제로
강의와 북토크를 진행해왔습니다.
창작자와 독립출판인의 이야기가 관객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대화를 이끄는 모더레이터로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기관의 운영 목적과 참여자의 연령, 인원과 진행 시간을 바탕으로
기존 프로그램을 조정하거나 새로운 프로그램을 기획합니다.
강의와 클래스, 북토크와 작가와의 만남, 기관 출강과 맞춤 프로그램에 관한 제안을 기다립니다.
문의 시 희망 주제, 대상, 인원, 일정과 장소를 함께 알려주세요.
치열한 일상 속 단비 같은 여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