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강. 왜 내 경험은 글이 되지 않는다고 느낄까? 글감에 대한 오해를 풀고, 나의 경험을 다시 바라봅니다.
2강. 일상에서 장면 발견하기. 기억, 감정, 사물에서 글감의 씨앗을 찾습니다.
3강. 경험을 질문으로 바꾸기. 에세이의 중심 문장이 되는 질문을 만듭니다.
4강. 글의 뼈대 잡기도입, 전개, 마무리 구조를 잡습니다.
5강. 나만의 문체 찾기과하게 꾸미지 않고 내 목소리로 쓰는 법을 배웁니다.
6강. 한 편의 글 완성하기초고를 쓰고 퇴고하는 흐름을 익힙니다.

작가 · 1인 출판사 나나용북스 대표 · 카피라이터
책을 쓰고 만들고, 꽃을 다루고, 브랜드의 문장을 쓰며 살아갑니다.
『나도 별이 되겠지』, 『채소로 채소를 키워요』, 『고로 존재한다』 등을 통해일상의 장면과 감정을 글과 책으로 엮어왔습니다.
이 강의에서는 거창한 작법 이론보다,현실 속에서 계속 쓰기 위해 필요한 글감 발견법과 기록 방식을 나눕니다.
일상의 장면을 글과 책으로 엮습니다.
나나용북스의 책과 나나용의 강의를
이곳에서 만나보세요.